삿포로 역에서 도보 8분, 한적한 주택가에 Wagayado 晴-HaLe-가 있습니다.

“게스트 하우스를 모르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만들자”

이러한 생각으로 만들어진, 어떤 사람이라도 맘 놓고 느긋이 지낼 수 있는 숙소 입니다.

인생을 바꿀만한 여행이 아니어도 좋다.

바쁜 하루하루 속에서, 가끔은 잠시 밖으로 나가 한 숨 돌리고 나서 다음 날부터 다시 힘내자.

특별한 때가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“딱 좋다”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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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OKING

여성 전용 도미토리/남녀 공유 도미토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. 어떤 방이라도 편안히 쉬실 수 있습니다.